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ACE 재선정, '잘 가르치는 대학' 날개 달다

    • 전북대학교
    • 2015-07-06
    • 조회수 1639

      우리대학이 2015년도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ACE사업)에 재선정 되면서 ‘잘 가르치는 대학’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우리대학은 7월 6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학부교육 선도모델의 창출‧확산을 위해 지원하는 ACE사업에 또다시 선정돼 향후 4년간 소통과 창의, 인성, 실무, 문화, 모험 등 여섯 가지 핵심역량을 갖춘 ‘지인용(智仁勇) 인재’를 양성한다.

     

      서면 및 현장방문 평가를 거쳐 수도권 6개, 지방 10개교를 선정한 이번 사업에 우리대학은 지난 2011년에 이어 지방 대규모 대학 부문에서 재선정 돼 연간 16억 3,800만원씩 4년 간 지원을 받아 학부교육 선진화 모델 구축에 나선다.

     

      우리대학이 올해 재선정의 영예를 안게 된 것은 ‘기초교육 강화형 학부교육 선도모델 구축’이라는 학부교육 방침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우리대학은 신입생의 기초학력이 저하되고 학력 편차가 심화되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기초교육 강화형 ‘신입생 4학기제’를 국립대 최초로 도입했고, 수준별 분반 수업과 기초학력 인증제와 같은 선진적 제도를 시행해왔다.

     

      이를 통해 지난해에만 7,634명이 기초학력이 우수하다는 인증을 받았고, 학사경고자 인원수도 2011학년도 2천여 명에서 2014학년도 1,187명으로 절반 가까이 큰 폭으로 줄어드는 효과를 얻었다.

     

      또한 수준별 분반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가 매년 20% 이상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고, 여름 특별학기 이수율도 지난해 93.1%로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우리대학은 이같은 그동안의 성과를 더욱 발전시켜 올해부터는 ‘기초역량을 기반으로 한 지인용(智仁勇) 큰사람 만들기’를 목표로 한 학부교육 선도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기초교육 강화형 학부교육 모델을 기반으로 인문교양을 강화하고, 기숙사를 전일·전인 교육의 장으로 만드는 ‘레지덴셜 칼리지’와 최소 한 학기 이상 다른 지역이나 국가에서 공부하는 ‘오프캠퍼스’ 등을 결합시켜 실력과 인성, 모험심을 두루 갖춘 인재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기초교양교육원을 ‘큰사람교육개발원’으로 확대·개편해 기초교육과 인문 교양교육을 균형있게 시행하는 새로운 교양교육 모델도 개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고교 문·이과 통합을 대비해 기초학력 집중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학문적 특성을 고려한 기준을 마련해 ‘글쓰기 인증제’도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이남호 총장은 “우리대학이 올해 ACE사업에 재선정 된 것은 ‘잘 가르치는 대학’이라는 확실한 재인증을 받은 것”이라며 “기존의 기초교육 강화형 학부교육 선도모델을 넘어 세상과 지성과 인성, 모험심 등을 두루 갖춘 ‘큰사람’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