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안정근 교수, 첫 시집 '주머니에 별 하나' 펴내

    • 전북대학교
    • 2015-05-08
    • 조회수 1648

      안정근 교수(인문대 영어영문학과)가 시집 『주머니에 별 하나』를 펴냈다.

     

      안 교수의 첫 시집인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저자가 오랫동안 주머니 속에 묵혀 둔 시편들을 세상에 내보인 것이다.

     

      ‘멀리 있어 더 아름다운’, ‘슬픔이 그리움 되더라고’ 그리고 ‘가을에 깊어지지 않으면’ 등 모두 3부로 구성돼 있는 이 시집에는 시인의 기억 속에 내재한 그리움이나 풍경이 정갈한 문체로 담겨 있다.

     

      특히 이 시집은 일상에 대한 시인의 소박하고 섬세한 표현이 매우 잘 나타나 있다.

     

      이를 통해 쉬운 언어로 일상의 보편적인 경험을 단아한 형식으로 담아 가능한 쉽게 독자에게 다가서고, 독자와 공감하기 위해 노력한 저자의 흔적이 엿보인다.

     

      늦은 저녁의 산책, 아름다운 사람, 어떤 존재, 사랑, 그대 생각’ 등 시인의 기억 속에 내재된 아름다운 기억과 자성의 목소리들이 정갈한 문체로 담겨 있다.

     

      안정근 교수는 우리대학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스틴 텍사스 대학교에서 언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부터 우리대학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