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신양균 부총장, 전북 인권위 초대 위원장 위촉

    • 전북대학교
    • 2015-03-27
    • 조회수 1525

      신양균 교학부총장(사진)이 지난 3월 23일 출범한 ‘전라북도 인권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위촉됐다.

     

      전북도는 3월 23일 오후 3시 도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1차 전라북도 인권위원회를 열고 신 부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12명의 인권위원을 위촉,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신 부총장은 앞으로 2년 동안 전북도 인권위원회를 이끌며 인권 증진에 대한 자문과 인권 보장과 인권옹호기본계획에 관한 사항 심의, 인권 약자의 권익 증진에 따른 실천과제 발굴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신양균 부총장은 “삶의 양극화와 취약계층이 증가함으로써 인권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인권 약자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을 해소하고, 그들의 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양균 부총장은 1984년부터 전북대 교수로 재직해오며 법학연구소장과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의 대학 요직을 두루 거쳤다. 호남지역 대학 최초로 형사법학회장을 지낸 것을 비롯해 한국비교형사법학회 부회장, 한국법학교수회 부회장, 교육부 법학교육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