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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대학, 기술이전 수입료 및 특허 전국 상위

    • 전북대학교
    • 2015-03-16
    • 조회수 2177

      우리대학이 연구 인프라를 통해 거둔 연구성과물의 실용화 과정으로 관련 기업체에 기술이전한 후 받은 수입료와 국내·외 특허출원 부문에서 전국 197개 대학 중 상위권인 ‘TOP 20’에 포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학알리미의 정보공시 자료에 의한 것이다.

     

      특히, 정부도 국내 대학들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기술과 특허의 실용화를 촉진시키기 위해 3년간 450억 원을 지원하는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 사업 추진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에 선정된 대학들은 연간 5억∼10억 원을 지원받아 국내외 산업 및 연구개발 동향 분석, 보유 기술과 특허의 상업화 가능성 분석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다.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에 공시된 2013년 대학별 기술이전 수입료 및 계약실적을 보면, 우리대학의 경우 총 59건에 11억1,021만 원으로 전국 16위를 기록했다. ‘TOP-20’권에 진입한 지방대는 우리대학을 비롯해 부산대, 전남대, 경북대, 영남대 등 5곳이다.

     

      또 해외 특허출원의 경우 우리대학은 기술이전 수입료 및 계약실적보다 한 계단 올라선 전국 15위를 지켜냈다. 우리대학은 해외 특허출원으로 총 276건을 출원했고, 214건을 등록했다.‘TOP-15’권에 진입한 지방대는 우리대학과 경북대, 부산대, 충남대, 강원대 등 5곳이다.

     

      대학알리미 공시자료 결과 기술이전 수입료 및 계약실적 부문의 경우 10억 원 이상의 수입을 낸 대학 17곳 가운데 우리대학과 KAIST, 서울대, 부산대, 전남대, 경북대, GIST, UNIST 등 8곳이 기술이전으로 높은 수입료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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