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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학과 학생들, 환아 위한 공연 재능기부 '감동'

    • 전북대학교
    • 2014-12-29
    • 조회수 1803

      “몸도 마음도 아픈 아이들의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병실의 침대에서 지루한 하루를 보내고 있을 어린이들의 감각을 깨워줄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환아들에게 따뜻함을 안겨줬다. 우리대학 아동학과 3학년들이 12월 26일 오전 11시 우리대학 어린이병원에서 연말 공연을 펼쳐 보인 것.

     

      이번 공연은 그동안 어린이병원에서 꾸준히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온 아동학과 학생들이 한 해를 갈무리하며 그동안 정을 쌓아왔던 아이들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 같은 무대로 꾸며졌다.

     

      학생들은 학과 수업과 취업 준비 등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시간을 쪼개 마술쇼와 뮤지컬, 우쿨렐레연주, 인형극, 블랙라이트 공연까지 아이들에게 산타가 되어주기 위해 눈높이를 딱 맞춘 공연들을 준비해 선보였다.

     

      아동학과 3, 4학년 학생들과 복수전공생 6명은 지난 9월부터 매주 2회씩 전북대 어린이병원의 희귀병동 아이들을 찾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왔다.

     

      병동에 입원해 있는 만5세 이하 유아들을 위한 체육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자원봉사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뜻을 모은 마음씨 따뜻한 청년들이다. 이들은 수요일과 금요일이면 병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수요일은 체육프로그램의 보조로, 금요일은 아동학과 학생들이 직접 활동프로그램을 기획해 유아들과 함께 어울리는 프로그램을 구성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학습지원을 원하는 초중생의 학생을 위해서 학습멘토링도 자처해 매주 아이들과 얼굴을 맞댔다. 이번 방학 동안에도 일주일에 2~3번 정도 저학년 학생들을 모집해 봉사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봉사활동과 이번 공연에 참여하는 진선진 학생(4년)은 “처음엔 늘, ‘못 해요, 선생님이 해줘요’ 하던 아이도 스스로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이는 모습에서 눈시울이 뜨거워졌다”면서 “봉사활동에 참여 아이들과 좋은 에너지를 많이 얻게 됐고, 즐겁게 따라주는 아이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클 뿐이다”고 말했다.

     

      한편, 아동학과는 지난 22일 어린이병원과 협약을 체결, 학생들이 어린이 병원 아동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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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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