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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우리대학, 2020년 한국형 달 탐사선 개발 주관

    • 전북대학교
    • 2014-10-27
    • 조회수 1493

      우리대학이 2020년 발사될 한국형 달 탐사선 개발 사업에 참여, 우주 핵심기술 연구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고온플라즈마 응용연구센터는 최근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모한 우주 핵심기술 개발사업에 선정돼 '플라즈마 퐁동을 이용한 달 탐사용 원자력 전지의 열보호 시스템 기본모델 개발분야' 주관 기관이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대학은 정부로부터 3년 간 국비 17억 5천만 원을 지원받아 한국형 달 탐사선의 에너지원이 될 원자력 전지의 핵심기술을 개발하게 된다.

     

      우리대학은 달탐사선 및 달궤도선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원자력전지가 긴급한 상황에서 지구 대기권으로 재진입하는 경우 극고온에 노출되더라도 원자력전지를 보호하여 방사성 동위원소가 누출되지 않도록하는 고온, 내열재료의 특성 시험 및 평가를 센터의 고온플라즈마 장비들을 이용하여 수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하여 정부의 국정과제인 '우주기술 자립으로 우주강국 실현'을 위한 핵심 연구센터로 도약이 기대된다.

     

      고온플라즈마응용연구센터는 정보기술(IT), 환경기술(ET), 나노기술(NT), 자동차, 에너지, 항공ㆍ우주 분야 등 미래 산업의 발전에 필수적인 플라즈마 기술을 연구하는 국내 최초, 세계 5번째 들어선 연구센터로, 미래창조과학부 296억 원, 전라북도 30억 원, 완주군 46억5000만 원, 우리대학 20억 원 등 모두 392억5천만 원을 투입해 2014년 7월 문을 열고 ‘나노에서 우주까지’라는 연구센터의 캐치프레이즈처럼 최첨단 부품소재 개발의 중심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현재 고온플라즈마응용연구센터는 구축된 고온플라즈마 장비들을 활용해 도내․외 산‧학‧연과 다양한 부품‧소재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도의 역점 육성산업인 탄소산업, 첨단자동차부품소재, 신재생에너지 등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전라북도의 미래 100년을 먹여 살릴 기반을 만들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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