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간호대, 최첨단 건물서 더 큰 도약 다짐

    • 전북대학교
    • 2014-10-06
    • 조회수 2002

      대규모 실습실과 멀티미디어 강의실 등 최첨단 시설이 집약돼 있는 간호대학이 10월 1일 신축 건물에서 준공식을 갖고 더 큰 도약을 다짐했다.

     

      최첨단 시설을 갖춘 건물로 이전함에 따라 학생들의 교육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여 전국 최고의 간호 전문 인력 양성의 메카인 전북대 간호대의 경쟁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서거석 총장을 비롯해 고성희 간호대학장, 대한간호협회 김옥수 회장, 정성후 병원장, 전북간호사회 신화자 회장 등 도내 간호계 인사 및 동문들이 참석해 간호대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총 10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 7,833㎡(2,369평)에 지상 7층 규모로 지어진 전북대 간호대에는 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강당과 계단식 강의실 3실, 멀티미디어 강의실, 그리고 시뮬레이션센터, PBL실, 전공실습실 등 다양한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최첨단 실습 등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매년 간호사 국가고시 합격률 100%라는 전국 최고의 명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교수들의 연구 환경 또한 크게 개선돼 전북대 간호대가 간호학 분야 국내 연구의 중심축 역할도 할 것으로 보인다.

     

      고성희 간호대학장은 “그간 간호대학의 숙원사업이었던 최첨단 건물이 들어서면서 학생 교육과 연구 경쟁력 향상도 가속화 될 것”이라며 “전북대 간호대가 전국 최고의 간호인력 양성의 요람이라는 자리를 굳건히 지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