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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그리는 의사, 최삼임 교수 미술전 특선 '화제'

    • 전북대학교
    • 2014-07-28
    • 조회수 2033

      최삼임 교수(의전원 진단검사의학과)가 대한의사협회 주최로 열린 의인미술전람회에서 연이은 수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 교수는 지난 6월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5회 의인미술전람회에서 수묵화 ‘홍매’를 출품해 ‘특선’을 수상했다. 최 교수는 이에 앞서 2008년 열린 제13회 의인미술전람회에서는 수묵화 ‘소국의 속삭임’으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의인미술전람회는 의사출신 예술인들이 서양화와 동양화, 문인화, 서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출품해 3년에 한번씩 열리고 있다.

     

      특히 올해 열린 15회 의인미술전람회에서는 각 부분에서 72점의 수준높은 작품이 출품돼 전시됐다.

     

      최 교수는 우리대학과 병원에서 30년 넘게 근무하고 있는 진담검사의학과 발전의 산증인이다. 진단검사의학과는 병원의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가 되는 지원과로 하루평균 4만7000여건이 넘는 검체를 분석 검사하고 있다.

     

      더 정확한 분석을 위한 마음 수련 방법으로 예술을 택한 최 교수는 20여년 넘게 서예를 하고 있으며, 문인화는 8년 전 벽경 송계일 선생의 사사를 받아 입문했다.

     

      대한의사협회가 주최한 이번 의인미술전 출품 외에도 벽경의 제자들이 모여 만든 ‘선묵회’ 활동과 다양한 그룹전을 통해 꾸준히 전시활동을 하고 있다

     

      꽃과 나무, 들과 산 등 자연을 주제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최 교수는  “문인화와 서예는 집중력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결정적인 순간에 차분해질 수 있고 감정의 기복을 누그러뜨려주기 때문에 의사에게 꼭 필요한 덕목”이라며 “작품 활동을 하다보면 부족한 감성적인 면을 채워주고, 무심을 통해 자연스럽게 집중하는 법을 배우게 돼 업무에도 매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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