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전북 문학 산 역사 담긴 '전북문학' 발자취 전시

    • 전북대학교
    • 2014-07-04
    • 조회수 2011

      올해로 45년째 전북 문학계의 살아있는 역사가 되고 있는 문학잡지인 『전북문학』의 발자취를 되짚어볼 수 있는 기획전시가 우리대학에서 개최된다.

     

      우리대학 박물관은 『전북문학』의 역사와 의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를 발간한 전주고하문학관(관장 최승범)과 함께 7월 8일부터 8월 9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전북문학, 시와 그림을 담다’를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한다.

     

      8일 오후 3시에는 전북 문학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전 개막행사도 열린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현재 267호까지 간행된 '전북문학' 잡지와 수록시, 표지그림으로 쓰인 미술작품을 한 자리에 선보인다.

     

      1969년 7월 10일 창간호 및 초기 간행물과 그 안에 담긴 시를 시작으로, 267권에 달하는 문집 속에는 신석정, 최승범, 박병순, 백양촌, 강언덕 등 전북지역의 문인들뿐 아니라 미나미 구니카즈, 린환창 선생 등 일본과 중국의 시인들의 시까지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제42호부터 '전북문학' 표지에 실린 비공 장욱진, 고운 박광식, 벽산 강현식, 일당 김태신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화가들의 작품인 화조도, 사군자, 풍경화, 추상화 등 동·서양을 망라하는 작품들을 시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태영 박물관장은 “오랜 시간 동안 한 길을 걸어온 문학잡지를 통해 전북 문학과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문학과 미술을 아우르는 전시를 제공함으로써 예술에 대해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