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우리대학, 농진청 이전 효과 '머리 맞대다'

    • 전북대학교
    • 2014-06-16
    • 조회수 1848

      다음 달 농촌진흥청 이전이 본격화됨에 따라 전북이 새로운 바이오 생명시대를 열고 생산 유발액도 해마다 8,333억원 이상으로 증가하여 지역내총생산(GRDP)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농촌진흥청과 우리대학 산업경제연구소가 『지역 생명산업경제의 혁신과 미래』를 주제로 6월 12일(목) 3시 상대 2호관에서 주최한 공동세미나에서 지역의 농업생명 연구개발 투자와 산업연관 분석 효과가 제시되어 눈길을 모았다.

     

      첫 발제자로 나선 이진모(농촌진흥청 연구정책국) 국장은 ‘전북 바이오 경제시대와 농생명 R&D 효과’라는 주제발표에서 “농진청은 막대한 연구개발 투자로 고품질 품종과 농업생산성 향상, 생산 및 부가가치와 취업유발 효과에 크게 기여해 왔다”며 “이제 전북을 농업생명혁신 클러스터로 육성하여 농산업 발전의 제2도약기를 맞이하는 발판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안 진 교수(우리대학 경제학부)는 ‘농생명 허브구축에 따른 지역경제의 전략적 대응’이라는 제목의 발제를 통해 “전북은 농진청 이전과 예산집행에 따른 생산과 고용유발효과로 지역내 총생산이 증가하기 시작하는 상승기를 맞고 있다”고 밝혔으며 “해마다 농진청의 예산 집행으로 지역에 8천300억원의 생산과 2만여명의 취업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생명산업 경제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인근 주변지역과 동남아 허브공간으로 성장하기 위해 전북발전 컨트롤 센터도 가동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세미나 개회사에서 농진청과 소속기관의 이전을 총괄하는 라승용(농촌진흥청) 차장은 “52년의 수원시대를 마감하고 전북혁신 도시로 이전하는 농촌진흥청은 전북을 농생명 허브공간으로 만들어 국가 전체에 농업을 신생명의 선진산업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항근 부총장은 축사에서“대학에서도 산학연관의 유기적 협력과 네트워크를 강화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교육과 연구 인프라를 제공하고 나아가 교수님들의 연구력 향상과 학생들의 취업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동 세미나의 지정 토론에는 이동기 박사(전북발전연구원 연구위원), 성신상(전북도 농수산식품국) 국장, 김순원(전주 상공회의소) 기획실장, 송춘호(전북대 농업경제학과)교수가 참석해 “농진청 이전으로 지역이 새로운 바이오 생명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만큼 산학연관이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전북경제가 농생명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서 모두가 적극적인 노력과 대응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