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만욱 교수(의학전문대학원 신경과학)가 대한신경과학회 차기회장에 선출됐다.
서 교수는 지난 4월 4일 대전DCC에서 열린 ‘2014년 대한신경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제33대 회장에 선출됐고 밝혔다.
임기는 2015년 3월 1일부터 2016년 2월 28일까지 1년이다.
서 교수는 “앞으로 회원들간 학술적 토론을 통해 학문적 발전을 유도하고 진료영역을 넓혀 신경과학 분야가 의학중심에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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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만욱 교수(의학전문대학원 신경과학)가 대한신경과학회 차기회장에 선출됐다.
서 교수는 지난 4월 4일 대전DCC에서 열린 ‘2014년 대한신경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제33대 회장에 선출됐고 밝혔다.
임기는 2015년 3월 1일부터 2016년 2월 28일까지 1년이다.
서 교수는 “앞으로 회원들간 학술적 토론을 통해 학문적 발전을 유도하고 진료영역을 넓혀 신경과학 분야가 의학중심에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