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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미술학과 전시공간 마련 위한 전시 '눈길'

    • 전북대학교
    • 2014-03-24
    • 조회수 1707

      “예술로 모인 사람들이 저마다 가진 예술적 역량으로 후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면 더 없이 가치 있는 일이죠.”

     

      예술대학 미술학과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전시공간 마련을 위해 선배들이 나섰다. 후배들의 전시실 기금 마련을 위한 ‘적소성대(積小成大) 전’이 3월 11일 개막해 오는 4월 13일까지 예술진흥관에서 개최되는 것.

     

      ‘작게 시작해 크게 이룬다’는 사자성어의 뜻이 이번 전시의 남다른 의미를 말해준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전시는 누가 먼저랄 것 없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전북대 출신 작가들의 뛰어난 작품 역량과 함께 후배 사랑의 마음까지 엿볼 수 있는 장이다.

     

      출품 작가의 면면도 화려하다. 박인현 예술대학장과 정현도·이철량·이상조·신영식·엄혁용·이광철 교수를 비롯해 강사, 박사과정, 갓 졸업한 학생에 이르기까지 50여 명이 동참하면서 전시의 의미가 더해졌다.

     

      그야말로 커나가는 미술학도들의 창작과 발표가 가능한 열정의 공간을 마련해보자는 취지에 공감의 물결이 이어지면서 알토란같은 작품이 모여졌다.

     

      전 출품자들은 작품가를 반액으로 줄여 선보이고 있어 수준 높은 역량의 작품들을 저렴한 비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박인현 예술대학장은 “커나가는 미술학도들에게 소중한 전시공간을 마련하자는 마음들이 모아져 큰 의미의 전시로 이어졌다”며 “좋은 의미의 전시인 만큼 많은 이들이 전시 공간에서 좋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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