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우리대학, "순창군을 세계적 발효 메카로 육성"

    • 전북대학교
    • 2014-03-21
    • 조회수 2006

      우리대학이 장류산업의 중심지인 순창군에 발효미생물 거점센터를 설립, 건강·친환경 미생물 산업을 이끌어 나간다.

     

      이를 위해 우리대학은 순창군은 3월 20일 오전 10시 본부 회의실에서 서거석 총장과 황숙주 순창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발효산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현재 순창군에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단(RIC)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는 우리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순창군과 함께 발효미생물 거점센터인 RIC 분소를 별도로 설치, 순창군을 발효 미생물산업의 메카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리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용 미생물을 기탁해 자원화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관련 분야 우수인력도 양성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우리대학은 현재 RIC에 보유 중인 5억 원 이상 규모의 발효 미생물 관련 설비를 순창군 발효미생물관리센터에 설치해 지역의 관련 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우리대학은 우수한 연구 경쟁력을 바탕으로 순창군 혁신 지원기관들과 연계해 다양한 국가연구과제도 수행, 순창군이 보유한 발효 미생물 산업을 세계적으로 성장시키는 데 중심 역할을 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순창 발효식품 육성을 위한 정책 수립과 미생물 관련 제조시설 컨설팅 및 관리 기술지도, 발효식품의 국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 등도 해나가기로 했다.

     

      서거석 총장은 “농생명 분야 특성화로 동북아 농생명 바이오 연구의 허브인 우리대학과 전통 발효식품 산업에 세계적 자부심을 갖고 있는 순창군이 발효 미생물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한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발효 미생물 분야 연구 활성화와 자원화, 산업화의 성공적인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의 건강·친환경 발효 미생물 산업은 향후 순창이 100년 이상을 먹고 살 수 있는 중요한 분야”라며 “세계적 연구력을 보유하고 있는 전북대와의 연계를 통해 현재 부족한 과학적 원천기술과 우수인력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향후 빠른 산업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