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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현 겸임교수 인터넷 저널리즘 신간 출간

    • 전북대학교
    • 2014-03-10
    • 조회수 1688

      인터넷의 눈부신 발달로 인해 오늘날의 미디어는 진화의 끝을 알 수 없을 만큼 다변화 하고 있다. 동시에 인터넷이 새로운 뉴스 매체로 자리 잡기 시작하면서 뉴스제작 환경은 물론 이용자들의 선호 매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같은 인터넷 저널리즘의 의제와 다양한 문제점들을 짚어보는 책 『인터넷 저널리즘에서 의제의 문제』(커뮤니케이션북스)가 출간됐다.

     

      저자 박주현 겸임교수(신문방송학과)는 이 책을 통해 인터넷이 저널리즘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고, 의제를 생산하며 파급시키는 여러 이론적 접근과 주장, 그리고 의제 설정과 파급, 역의제 설정의 주체인 1인 미디어의 가능성과 한계 등을 살펴보고 있다.

     

      또한 인터넷 공간에서의 명예훼손과 프라이버시 침해, 표현의 자유에 대한 고찰과 함께 SNS 확대에 따른 인간관계는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급변하는 인터넷 환경에서 전개되고 있는 일련의 현상과 문제점들을 모두 10개의 주제를 통해 조망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대선 관련 많은 의혹이 일고 있는 인터넷 댓글이 공론장과 여론형성 기능 외에 특정 집단에 의해 편향된 여론 주도 가능성에 대한 우려와 함께 인터넷이 집단 지성의 공론장의 기능도 가능할 것으로 본 저자의 전망도 눈에 띈다.

     

      저자는 특히 “한국 언론환경이 겪고 있는 위기의 핵심에는 비합리적이고 편향된 의제설정이 난무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아무리 미디어가 빠르게 진화한다 해도 진실은 사회를 지탱하는 모든 메커니즘의 기본이며, 진실 밝히기의 노력 없이는 도덕이 존재할 수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인터넷 저널리즘을 제대로 바라보고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출판 소감을 밝힌 저자는 우리대학 신문방송학과에서 ‘지방차지단체 기자실 존폐논쟁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제17대 대통령선거에서 나타난 인터넷매체의 의제설정, 의제파급 및 게이트키핑에 관한 연구’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또한 20여 년 동안 지역 일간지에 몸담아 언론인으로 활동한 풍부한 현장경험을 살려 2006년부터 동 대학에서 ‘인터넷 매체론’, ‘미디어 정치와 선거’ 등을 강의하고 있으며 현재 겸임교수와 전임입학사정관을 겸하고 있다.

     

      미디어 비평과 정치 평론의 활동을 왕성히 펼치고 있는 저자는 ‘오마이뉴스’에 『지역언론 별곡』, 『이것이 정치다』 등을 주제로 600여 편의 글을 연재하고 있으며, 저서로 『기사를 엿으로 바꿔 먹다뇨?』(2008, 인물과 사상), 『지식사회 대학을 말한다』(2010, 선인, 공저), 『이것이 미디어 정치다』(2013, 한국학술정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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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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