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교수님 열정 깊이 새길 터" 정년기념식 성황

    • 전북대학교
    • 2014-02-28
    • 조회수 2767

      “정년 교수님들의 열정 가슴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우리대학이 2월말로 정년을 맞은 교수들에 대한 정년기념식을 2월 28일 오전 10시 진수당 가인홀에서 거행했다.

     

      이날 정년기념식에는 서거석 총장과 정항근 부총장 등 보직교수를 비롯해 정년퇴임 교수 및 가족, 교직원 및 재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교단을 떠나는 교수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정년을 맞은 교수는 공대 임재규(기계설계공학부) 교수를 비롯해 농생대 이재영 교수(지역건설공학과), 사범대 이국행(과학교육학부)·정병화(영어교육과)·황준연(윤리교육과) 교수, 예술대 신상호(음악과) 교수, 인문대 김연호(영어영문학과)·장성수(국어국문학과) 교수, 자연대 노영쇠(화학과)·최희욱(화학과) 교수 등 10명이다.

     

      이날 퇴임식에서는 노영쇠 교수가 황조근정훈장을 받은 것을 비롯해 신상호·이국행 교수가 홍조근정훈장을, 임재규 교수가 녹조근정훈장을, 정병화 교수가 홍조근정훈장을, 최희욱 교수가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받았다.

     

      이날 서거석 총장은 송덕사를 통해 “교수님들께서 오랜 시간 동안 열과 성을 다해 이뤄내신 연구와 교육적 성과는 후학들 모두의 귀감과 존경의 대상이 되고 있다”며 “전대 가족 모두는 교수님의 열정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수많은 업적들을 더욱 빛나게 해 우리대학이 목표하고 있는 세계 100대 대학에 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