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동문 언론인, 모교 발전 위해 힘 모읍시다.”
우리대학 출신 전·현직 언론 동문 모임인 전북대언론인회(회장 김태중)가 2월 26일 오후 7시 진수당 가인홀에서 ‘동문언론인 인사회’를 통해 덕담과 친교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인사회에는 서거석 총장과 정항근 부총장을 비롯한 보직 교수들과 김태중 동문언론인회장 등 신문 및 방송, 통신사 등에서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유연수 전북 C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인사회에서는 전북대 현황 소개 및 홍보 영상 상영 등을 통해 그간 거둔 대학 비전과 성과 등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언론계를 빛낸 동문에게 주어지는 동문언론인상 시상식도 이 자리에서 개최됐다.
올해 동문언론인상에는 김성중 전북일보 취재부국장과 손정태 전북CBS 보도국장 등이 정론직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서거석 총장(동문언론인회 명예회장)은 “동문 언론인들의 모교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우리대학이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론직필의 사명감으로 지역과 국가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모교 발전을 위해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태중 동문언론인회장은 “우리 전북대는 오늘 우리는 있게 한 곳”이라며 “전북대 언론인회를 더욱 활성화하고 동문 간 유대를 강화해 모교가 더욱 위상을 높이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