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GTEP사업단, 무역구제 논문대회 '대상'

    • 전북대학교
    • 2013-12-13
    • 조회수 1389

      최근 전국 대학생 무역구제경연대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휩쓴 우리대학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단) 학생들이 무역구제 논문경시대회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며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수상 학생은 서승주·강안선·김혜원(무역학과 3·4학년) 학생 등 3명. 이들은 제14회 전국 대학(원)생 무역구제 논문경시대회에서 한·중 FTA 체결 시 국내 섬유산업의 피해를 구제하기 위한 세이프가이드의 핵심 모델조항을 설계·제시하는 등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대응방법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대회에서는 국내 유수 대학의 학생들이 각 팀의 발표 주제를 놓고 불꽃 튀는 토론의 장을 벌였고, 전북대 학생들은 논리적인 답변 등으로 심사위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로써 사업단은 전국 무역구제경연대회 6년 연속 수상과 함께, 이 분야 논문발표 대회에서도 매년 대상 및 최우수상을 수상해오며 무역구제 분야에서 전국 최고의 학생 경쟁력을 자랑하고 있다.

     

      우리대학이 이처럼 매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은 GTEP사업단의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해외에서 직접 도내 중소기업 수출 지원을 하는 등의 실무 교육이 조화를 이루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서승주 학생은 “사업단에서 글로벌 무역에 관한 다양한 이론을 공부하고, 직접 해외 바이어들을 상대로 무역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전국대회 대상을 자양분으로 삼아 장래 훌륭한 글로벌 무역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0년여 동안 학생들을 지도해오고 있는 윤충원 명예교수는 “수 년 동안 두 개의 전국 대회를 주름잡으며 사업단 학생들이 사회 진출에 있어 큰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라며 “무역구제 분야에서 우리 사업단 소속 학생들이 전국 대학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