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미국 명문 조지아주립대와 교류 협정 체결

    • 전북대학교
    • 2013-10-21
    • 조회수 1221

      우리대학이 미국 명문대 중 하나인 조지아주립대학교(Georgia State University)와 학생 교류 등 다방면의 교류에 나섰다.

     

      이를 위해 조지아주립대학교 마크 베커(Mark P. Becker) 총장을 비롯해 준 리우(Jun Liu) 국제협력처장, 마리안 롬스키(MaryAnn Romski) 사회대학장 등은 10월 18일 서거석 총장과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협정에 따라 양 대학은 인적 교류와 공동 연구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양 대학이 시행하고 있는 어학연수 프로그램이나 단기 어학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 일반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에 학생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어서 우리대학 학생들이 미국 명문대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우리대학과 조지아주립대 모두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공통의 관심 분야에 대한 공동연구도 수행해 나가기로 했다.

     

      서거석 총장은 “명문대학인 조지아주립대학교와의 이번 협정을 통해 양 대학이 모두 연구와 교육 경쟁력이 강화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 학생 교류와 공동 연구 등에서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교류 관계를 이어 나가 양 대학이 모두 윈-윈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지아주립대학교는 세계 대학 순위 100위권에 올라 있는 명문으로 1913년 개교해 1천여 명의 교직원과 3만여 명의 학생이 다니고 있다. 8개 학부와 대학원에서 250개 분야의 학문을 교육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정부의 ‘연구 활성화 대학’으로 선정된 연구중심대학이다.

     

      한편, 우리대학은 최근 과테말라와 에콰도르 모든 대학을 비롯해 미국 괌대학교 등과 잇달아 교류협정을 체결하며 국제화 폭을 넓혀가고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