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전대 국토대장정, 271Km 대장정 나서

    • 전북대학교
    • 2013-08-19
    • 조회수 3352

      “국토대장정을 통해 도전정신을 키우고 우리지역의 면면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광복절을 하루 앞둔 8월 14일 오전 6시. 우리대학 본부 앞 광장에 결연한 표정의 학생 200여 명이 모였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우리대학이 실시하는 국토대장정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학생들이다.

     

      이날 오전 본격적으로 시작된 국토대장정은 9박 10일간의 일정으로 정읍-고창-부안-새만금-군산-익산-완주로 이어지는 271Km의 대장정에 나선다.

     

      특히 이날 출발선에는 이들을 격려하고자 서거석 총장이 함께했고, 오전 6시부터 3시간여를 함께 걸으며 학생들의 어깨를 다독였다.

     

      우리대학 국토대장정은 우리 학생들이 지역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보고 느끼고 알리기 위해 전북지역 곳곳으로 걸음걸음을 내딛는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학생들은 각 시군 지역을 직접 걸으며 전북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전국에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무엇보다 이 기회를 통해 학생 스스로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도전정신을 키우고 열정을 발산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이 국토대장정의 주요 목적이다.

     

      이번 국토대장정에 참여한 박재홍 학생(경영학부 4년)은 “대학생활에서 나태해진 나를 채찍질하고 도전정신을 실험해보기 위해 이번 대장정에 참여했다”며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우리지역 곳곳을 눈과 마음에 담고 나를 한 단계 더 키우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서거석 총장은 “걷는다는 행위에는 올바른 삶의 좌표를 찾기 위한 고행과 수련의 의미가 포함돼 있다”며 “이번 국토대장정에서 얻는 경험들을 통해 새로운 나를 만나고 열정과 도전정신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