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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국제하계대학 "잊지 못할 진한 기억 선사"

    • 전북대학교
    • 2013-07-22
    • 조회수 2391

      “한국 친구들과 매일 함께 수업을 받고, 오후에는 한옥마을에서 한국의 전통을 체험한 시간들은 평생 잊지 못한 추억입니다. 전북대에서 또 한국인 친구들과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브리아나 레이 예이츠(Brianna Leigh Yates·미국 보이시주립대학교)

     

      7월 19일 오후 5시 진수당 가인홀. 한국 학생과 외국인 학생 100여 명이 아쉬운 석별의 정을 나눴다. 지난 7월 1일부터 시작된 국제하계대학에 참여한 외국인 학생들이 수료식을 가진 것.

     

      저마다 다른 머리색과 피부를 가졌어도 이들은 함께 강의를 듣고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친구’라는 이름으로 전북대에서 하나가 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정항근 부총장이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고, 참여 학생들의 소감 발표 등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참여 학생들은 미리 준비한 K-POP 공연을 선보여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정항근 부총장은 “프로그램을 무사히 마치고 수료하게 되는 여러분께 축하의 말을 전하고, 우리 전북대에서 보낸 이번 여름이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욱 프로그램을 내실화해 전북대 안에서 세계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튜 레페브레(Matthieu Andre Lefebvre·프랑스 마른라발레대학교)씨는 “지난해에 전북대에서 공부하고 돌아간 친구들을 통해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전북대에서의 지난 3주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며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동안 많은 도움을 준 한국 친구들과 좋은 수업 들을 수 있게 해주신 전북대측에 감사드리며,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국제하계대학은 매년 여름방학마다 자매결연 대학의 외국인 학생들을 초청해 국내 대학생들이 함께 영어로 된 강의를 듣고 한국문화를 체험하며 학점까지 취득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미국 보이시주립대를 비롯해 영국의 센트럴랭커셔대학교, 스페인 바르셀로나대학교, 프랑스 마른 라 발레대학교, 네덜란드 라이덴대학교, 일본 토호쿠대학교 등에서 52명의 외국인 학생과 48명의 국내 학생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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