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하계 농촌봉사활동, 역대 최대 인원 파견

    • 전북대학교
    • 2013-07-15
    • 조회수 1125

      “직접 경험하는 땀의 소중함, 그 어떤 것보다 가치 있죠.”

     

      우리대학이 하절기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전국 최대 인원의 학생을 농촌봉사활동에 파견한다.

     

      우리대학은 7월 15일 오전 10시 전대학술문화관에서 서거석 총장을 비롯한 대학 보직자들과 참여 학생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하계 농촌봉사활동 발대식을 가졌다.

     

      올해 농촌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학생은 역대 최대 인원인 1,866명. 지난해 1,600여 명보다도 200여 명 이상이 늘었다.

     

      우리대학은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가슴을 가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그동안 사회봉사를 교양필수 교과목으로 지정해 졸업할 때까지 모든 학생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이 때문에 매년 농촌봉사 등 각종 사회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큰 폭으로 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이러한 학생 및 구성원들의 사회봉사활동을 더욱 체계화하기 위한 소통의 창구인 사회봉사센터 '이룸터'를 개소해 봉사의 참가치를 실현하는 대학으로의 더 큰 걸음을 내딛었다.

     

      우리대학은 이번 농촌봉사활동을 통해 무주군 30개, 진안군 15개 마을에 총 895명이 참여하는 것을 비롯해 완주군 35개 마을에도 571명이 참여한다. 또 농촌뿐 아니라 지난해부터 어촌 마을을 찾은 우리대학은 올해에도 부안군 15개 마을에 4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서거석 총장 역시 이번 주 중 하루 일정을 잡아 농촌봉사활동에 참여해 학생들을 격려할 예정이어서 학생과 총장이 함께 참여하는 뜻 깊은 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 서거석 총장은 “우리 전대는 사회봉사 과목을 교양필수로 지정, 학생들이 반드시 이수할 수 있도록 해 교육과 취업 못지않게 사회봉사를 학생들이 갖춰야 할 중요한 덕목으로 여기고 있다”며 “농산물 수입개방 확대로 더욱 깊어진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 주려 자발적으로 모인 학생들의 사랑이야말로 모두가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는 일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봉사활동으로 농민의 고충을 모두 씻어줄 수는 없겠지만 농민들이 흘린 땀의 소중함을 배운다면 우리 농촌에 큰 위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봉사활동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농민의 일손을 돕고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