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심혜련 교수 저서, 문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 전북대학교
    • 2013-07-15
    • 조회수 1034

      심혜련 교수(자연대 과학학과)가 쓴 『20세기의 매체철학: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

     

      이 책은 벤야민, 아도르노에서 보드리야르, 비릴리오에 이르기까지 당대의 매체현상을 심도 있게 연구한 자신이 살았던 시대의 새로운 매체를 치열하게 고민했던 매체철학자 10인의 이론을 다루고 있다.

     

      ‘매체철학’ 분야를 꾸준히 연구하고 강의해 온 저자는 철학자들 각각의 이론과 사유를 소개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이들 간의 유사점과 차이점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1부 ‘아날로그 매체, 대중문화를 열다’에서는 20세기에 등장하기 시작한 아날로그 매체에 따른 예술 개념과 대중의 시각을 발터 벤야민과 테오도너 아도르노라는 두 매체철학자의 이론에 입각해 비교·분석하고 있다.

     

      또한 2부 ‘디지털 매체, 새로운 존재방식을 열다’에서는 아날로그 시대를 지나 디지털 매체의 시대를 맞은 지금 가상과 이미지로서 존재하는 디지털 매체의 세계를 보드리야르 등 매체 철학자들의 이론과 함께 녹여냈다.

     

      이를 통해 심 교수는 현재의 매체가 단지 도구나 수단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생활뿐 아니라 의사소통 체계 등에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의 매체상황과 연결시킬 수 있는 지점들을 부단히 찾고 있다.

     

      한편, 저자인 심혜련 교수는 독일 베를린 훔볼트 대학에서 벤야민의 매체이론과 관련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사이버스페이스 시대의 미학』 (살림, 2006)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볼프강 벨시의 『미학의 경계를 넘어』 (향연, 2005)가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