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전문대학원 마취통증의학과 김동찬 교수가 대한중환자의학회 차기 회장에 당선됐다. 임기는 내년 4월부터 2016년 4월까지로 2년이다.
대한중환자의학회는 1980년 구급의학회를 시작으로 창립되었으며, 현재 대한중환자의학의 연구 발전과 환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 교수는 “학회 회원간 단합과 관련 연구 분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2015년 세계중환자의학회 학술대회가 우리나라에서 열릴 예정인 만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김동찬 교수는 우리대학 의대를 졸업하고 1991년부터 우리대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대한뇌신경마취연구회 부회장과 우리대학병원 의료질향상실장, 경영관리담당 등을 역임했다. 현재 우리대학병원 마취통증의학과장, 대한마취통증의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