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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강길선 교수팀, 영상으로 조직재생 확인 최초 제시

    • 전북대학교
    • 2013-03-11
    • 조회수 1422

      우리대학 연구진이 생체 내에서 일어나는 조직 재생 과정을 조직의 적출 없이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강길선 교수 연구팀(고분자나노공학과)은 실험동물 생체 내에 이식된 세포 배양 지지체를 적출하지 않고 생체 내에 일어나는 현상들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형광 이미징법’을 이용해 간편하게 조직 재생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우리대학 출신으로 미국 하버드 의대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최학수 교수팀과 웨이크포레스트 의대 이상진 교수팀과의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진행된 이번 연구 결과는 네이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레포트 (Scientific Reports)‘ 온라인판에 최근 게재돼 세계 학계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동안 줄기세포 등 재생의학적 조직재생에 있어 조직생성의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실험동물에 이식된 세포가 배양된 생체지지체를 매번 정해진 시간에 적출해 생성 조직에 특별히 반응하는 염색법을 이용해 관찰해왔다.

     

      이 전통적인 방법은 희생되는 실험동물 수가 천문학적이고, 염색 처리 단계가 복잡하며, 세포 분화 및 조직 생성 정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없어 보다 정밀한 분석에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강 교수 연구팀은 하버드 의대 최학수 교수팀이 개발한 근적외선 형광 이미징법을 재생의학에 접목해 연구해 실험동물에 이식된 생분해 정도를 실험동물의 희생 없이 매우 효율적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이 연구를 통해 강 교수팀은 줄기세포를 포함한 세포와 생체조직지지체를 이용한 재생의학적 바이오장기 재생 분야(뼈·연골·디스크 등의 근골격계 구조적 장기재생은 물론 중추신경재생, 시각/후각 신경재생 등 기능적 장기재생)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길선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는 실험군에 배양된 세포 분화 형태를 적출하지 않고 영상으로 간단히 확인할 수 있어 조직 재생 분야 연구에 크게 기여할 것”며 “나아가 이 연구를 통해 분화 중인 줄기세포의 운명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조직재생을 직접 육안으로 확인 할 수 있어 바이오장기 재생연구에도 획기적 전기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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