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김유성 교수(토목공학과)가 대한토목학회 전북지회장에 선출됐다.
김 교수는 지난 3월 7일 열린 대한토목학회 전북지회 제31회 정기총회에서 회원 만장일치로 제15대 회장에 취임했다.
김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대 훌륭하신 선배 회장들의 업적과 전통을 어떻게 이어갈 것인지 어깨가 무겁고 걱정이 앞선다"며 " 산·학·관의 유기적 협조체제를 갖춰 학술용역 등을 통한 산업의 상생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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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김유성 교수(토목공학과)가 대한토목학회 전북지회장에 선출됐다.
김 교수는 지난 3월 7일 열린 대한토목학회 전북지회 제31회 정기총회에서 회원 만장일치로 제15대 회장에 취임했다.
김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대 훌륭하신 선배 회장들의 업적과 전통을 어떻게 이어갈 것인지 어깨가 무겁고 걱정이 앞선다"며 " 산·학·관의 유기적 협조체제를 갖춰 학술용역 등을 통한 산업의 상생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