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구대연 동문(화학공학과 76학번)이 2월 22일자로 삼양그룹 계열사인 삼양화성 새 대표에 임명됐다.
구대연 삼양화성 대표는 김제 출신으로 1983년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삼양화성에 입사했다.
생산팀장, 기술팀장, 환경안전팀장을 거쳐 지난 2009년 상무로 선임된 이후 전주공장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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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구대연 동문(화학공학과 76학번)이 2월 22일자로 삼양그룹 계열사인 삼양화성 새 대표에 임명됐다.
구대연 삼양화성 대표는 김제 출신으로 1983년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삼양화성에 입사했다.
생산팀장, 기술팀장, 환경안전팀장을 거쳐 지난 2009년 상무로 선임된 이후 전주공장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