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 무역구제 대회 '두각'

    • 전북대학교
    • 2012-11-23
    • 조회수 1174

      글로벌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 소속 학생들이 전국 논문 발표 대회에서 6년 연속 최고상을 받는 등 최근 무역구제 관련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 사업단은 지식경제부와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최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전국 대학(원)생 무역구제논문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의 주인공은 이주석(무역학과 3년), 박진미(무역학과 3년), 김화은(무역학과 3년) 학생 등 3명. 이 대회에서 이들은 『한·미 FTA 상 제약산업의 지식재산권 관련 문제점과 대응』이라는 논문을 통해 한·미 FTA로 인한 국내 피해와 대책을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 대회에서는 국내 유수 대학의 학생들이 각 팀의 발표 주제를 놓고 불꽃 튀는 토론의 장을 벌였고, 우리대학팀은 논리적인 답변 등으로 심사위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와 함께 지난 11월 15일 지식경제부와 중소기업 중앙회가 주관한 제8회 전국대학생 무역구제경연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 출전한 황두현(경영학과 3년), 이주석(무역학과 3년), 박민성(산업정보학과 3년)씨 등은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전국 9개 대학팀들과 경연을 벌였다. 이들은 ‘삼성-애플의 특허전쟁’을 주제로 최근 국제적인 핫이슈가 되고 있는 갤럭시와 아이폰의 특허분쟁에 관한 인식을 높여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리대학이 이처럼 무역구제 관련 각종 대회에서 수년 째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던 데에는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에서 매주 글로벌 무역의 현안 등을 분석하는 등의 교육과 중국 등 해외에서 직접 도내 중소기업들의 수출 지원을 해오는 등 이론과 실무 교육을 통해 글로벌 무역에 대한 교육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 6개월 간 논문 준비를 해온 이주석 학생은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에서 무역전문가 교육과 훈련을 받고 있는 학생으로서 치열한 경쟁을 물리치고 본선에 진출해 영예의 최우수상을 받게 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 더욱 정진해 장래 훌륭한 글로벌 무역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지도교수인 윤충원 교수(무역학과)는 “올해까지 우리 학생들이 6년 연속 이 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타 대학에서는 유례가 없는 쾌거”라며 “지난 수개월 간 심야까지 학생들의 논문지도를 해온 보람을 느끼며 학생들 무역 전문가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