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법대 정한울 학생, 국제인권 모의재판대회 1위

    • 전북대학교
    • 2012-11-05
    • 조회수 1331

      법과대학 법학과 정한울씨(4년)가 ‘2012 국제인권 모의재판 대회’ 1위에 올라 최우수상인 법무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씨는 최근 이화여대 법학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 대법원 대학생 기자 활동에서 만난 김나라(경희대)씨, 황효증(숭실대)씨 등과 ‘로스페스(LAWSPES)’라는 팀을 구성해 참여했다.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이 참여해 1차 서면 경연으로 우수 8개팀이 본선에 진출, 경연을 벌인 이번 대회에서 로스페스팀은 남수단 출신 아랍계 여성의 에티오피아 불법 입국에 이은 강제 송환 문제에 대해 에티오피아 국가 측 입장과 난민 측 입장 모두 설득력 있는 변론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연세대 법대 2개팀과 이화여대팀 등 4개팀이 오른 준결승에서 로스페스팀은 연세대 법대팀을 만나 에티오피아 국가 측 입장에서 변론 했고, 결승에서도 또 다른 연세대팀을 만나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였다.

     

      이를 지켜본 심사위원들은 로스페스팀에 대해 번뜩였던 법적 기지가 돋보였고, 논리적인 변론 전개가 매우 우수했다고 호평했다.

     

      장복희 심사위원(법무부 난민인정협의회 위원)은 “전북대 정한울 학생 등으로 구성된 팀은 법무부 난민 관련 공무원보다 난민에 대한 지식이 더 해박하다고 느낄 정도로 많은 준비를 한 것 같았다”며 “이러한 인재들이 있는 한 우리나라 난민법, 인권법의 미래는 밝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했다.

     

      정한울 학생은 “이번 대회는 인권 존중의 고귀한 정신을 배울 수 있는 좋은 배움의 현장이었다”며 “냉철한 이성으로 사안을 바라보면서도 따뜻한 감성, 인권 존중의 정신이 가슴에 살아 있는 법조인의 삶을 살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우리대학은 이 대회에서 지난해까지 2년 연속으로 법학전문대학원 학생팀이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수상자들에게는 법무부 장관상과 함께 부상으로 해외 국제 인권연수의 특전이 주어진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