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이동원 교수, 염증 치료 신개념 나노 입자 개발

    • 전북대학교
    • 2012-10-10
    • 조회수 1865

      이동원 교수(BIN융합공학과)가 각종 염증 질환의 치료와 진단이 동시에 가능한 신개념 고분자 나노 입자를 개발해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연구는 재료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얼Advanced Functional Materials(논문인용지수 10.179)’에 발표됐다. 또한 이 교수의 연구 결과가 학술적으로 매우 중요하고 각종 염증질환 치료에 대한 응용잠재력이 크다는 점이 인정되어 내부표지(inside cover)를 장식했다.

     

      이 교수가 이 연구를 통해 개발한 것은 ‘생분해성 폴리옥살레이트 고분자 나노입자’다. 이 입자는 동맥경화와 각종 염증질환에서 염증이 있는 특정 부위에서만 선별적으로 분해되어 항염증 및 항산화작용을 하는 천연생리활성물질(하이드록시벤질콜)을 방출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때문에 학계에서는 염증 치료제는 물론 약물전달체의 기능을 모두 가진 신개념의 고분자나노입자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개발된 이 물질에 형광물질을 투입해 각종 질병을 진단할 수 있는 영상조영제로도 응용이 가능해 앞으로 염증질환의 진단과 치료가 동시에 가능한 지능형 나노입자개발에 응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관련 이 교수는 “현재 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병의 진단과 치료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어 머지않아 상용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교육과학기술부 WCU 신개념 BIN 융합기술개발사업과 한국연구재단 국제공동연구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미국 하버드 의대 피터강 교수(WCU사업 해외참여교수)와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됐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