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9세로 유전자 스스로 단백질 기능을 조절한다는 사실을 밝혀내 네이처 자매지에 논문을 게재한 연구원에서부터 유기합성 분야 전문가로 미국 원자핵 물리학 연구소인 국립 브룩헤이븐연구소와 스크립스 연구소 연구원, 그리고 박막형 태양전지 및 플라즈마 분야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우리대학이 교육 및 연구 분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신임교수 9명을 임용했다.
서거석 총장은 9월 3일 오전 9시 본부 총장실에서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교수들에게 임용장을 전달하고 교육 및 연구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우리대학에 임용된 신임 교수는 오선영 교수(의전원 의학과)를 비롯해 김성렬(간호대 간호학과)·이재준(공대 토목공학과)·장태일(농생대 지역건설공학과)·박찬경(사범대 지구과학교육과)·서영준(자연대 화학과)·서필준(자연대 화학과)·이광철(예술대 미술학과)·문세연(고온플라즈마 응용연구소) 교수 등 9명이다.
서거석 총장은 “자랑스러운 우리대학의 가족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한다”며 “앞으로 우리 대학의 연구와 교육경쟁력 제고에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