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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국제하계대학 성황리 폐막

    • 전북대학교
    • 2012-07-23
    • 조회수 1316

      “한국의 역사가 5천년 가까이 됐다는 것에 놀랐고,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들을 통해 한류문화에 대해 제대로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기회가 된다면 전북대 국제하계대학에 또 참여하고 싶어요.” - 리키 부셔웨이(Ricky Bushaway·영국 센트럴 랭커셔대학교)

     

      우리대학이 주관한 국제하계대학이 한류문화 확산의 첨병으로 자리매김하며 20일 오후 4시 30분 수료식을 끝으로 3주간의 모든 일정을 마쳤다.

     

      국제하계대학은 여름방학 동안 국내 및 해외 학생들을 모집해 글로벌 마인드 제고를 위한 다양한 강의와 한국문화체험 등을 제공해 학점까지 취득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미국과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일본 등의 대학에서 50여 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세계로 도약하는 우리대학의 위상을 세계인들의 가슴에 심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외국인 및 우리 재학생 100여 명이 모두 한복을 입고 참여해 장관을 이룬 이날 졸업식에서는 서거석 총장이 수료증을 수여했고, 천재 소리꾼 유태평양씨(한국음악학과 2년)의 판소리 공연으로 수료식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

     

      이어 이번 하계대학에 참여한 외국인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갈고 닦은 K-Pop실력을 뽐내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애실리 워츠(Ashley Wirtz·미국 보이시주립대학교)씨는 “그동안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많아 전북대의 국제하계대학에 참여하게 됐는데, 알찬 강의와 다양한 한국문화체험이 나를 매료시켰다”며 “3주간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준 전북대학교에 감사드리며, 한국과 전북대학교를 가슴에 새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거석 총장은 “국제하계대학 프로그램을 무사히 마치고 졸업을 하게 되는 여러분께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명문인 우리대학에서 보낸 시간이 가장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국제화 분야에 대한 투자를 늘려 세계인이 선망하는 대학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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