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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도내 교장들과 입학사정관제 발전 논의

    • 전북대학교
    • 2012-06-07
    • 조회수 1072

      우리대학이 6월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2012년 고교-대학 연계 전주·완주권역 고등학교장 입학사정관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서거석 총장을 비롯한 각 단과대학장, 입학본부장·입학부본부장, 전임입학사정관 등 30여명과 전주·완주권역 고등학교장 36명이 한데 모여 입학사정관 전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입학사정관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발표 및 토론, 특강 등 진지한 시간을 가졌다.

     

      서거석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대학은 연구와 산학협력에서의 탁월한 성과뿐만 아니라 학생 교육에도 내실을 기함으로써 국내에서 가장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각 학교에서 뛰어난 잠재력과 열정을 가진 많은 학생들이 우리대학 입학사정관 전형에 지원할 수 있도록 전주·완주권역 고등학교 교장선생님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박종민 입학본부장은 “우리대학은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입학한 학생들이 잠재력과 창의력, 열정 등을 전공과 잘 접목시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추수지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교장선생님들의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최미향 입학사정관의 ‘고교연계 프로그램 현황 설명’에 이은 질의·답변, 황호진 도교육청 부교육감의 ‘입학사정관제 정착과 고교-대학 연계를 위한 도교육청의 역할’에 관한 특강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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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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