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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조석 지경부 차관, 우리 학생들과 소통

    • 전북대학교
    • 2012-06-01
    • 조회수 1088

      범 국민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강조

     

      “누진세 적용이 5가구 이상인 대부분의 저소득층에 적용되고, 1인 가족은 적용되지 않고 있는데, 모순이 있지 않나요? 소득에 따라 전기요금을 차등 부과하는 방안은 어떤가요?” - 양은정(자율전공학부 3년)

     

      “그 부분은 정부에서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소득에 따라서 전기요금을 차등 부과하는 방안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문제인 만큼 이 부분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조석(지식경제부 차관)

     

      우리대학이 5월 29일 오전 9시 30분 진수당 가인홀에서 연 지식경제부 조석 차관 초청 토크 콘서트에서 조 장관은 ‘우리나라 에너지 현실과 바람직한 방향’을 주제로 학생들과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학생과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리 준비 된 10개의 에너지 관련 질문에 O/X 퀴즈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특강은 우리나라 에너지 현실과  이에 따른 바람직한 정책방향을 설명함으로써, 미래사회의 주역인 대학생들이 에너지정책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조 차관은 이날 특강에서 “우리나라는 에너지의 96.5%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만큼 화석 에너지 비중을 줄이고, 원자력과 신재생에너지 등의 에너지 비중을 높여야 한다”며 “우리나라가 세계 10대 경제대국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원자력 발전을 통한 ‘저렴한 전력의 안정적 공급’ 덕분이었던 만큼 이를 더욱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신재생에너지 역시 시장규모나 수출액 및 고용 등의 산업지표가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추세”라며 “우리나라도 태양광, 풍력, 바이오 등에 기술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국민이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이 필요함을 역설하고, 가정 및 기업의 자율절전 운동 뿐 아니라 시민단체와 함께하는 절전 운동 등 범국민 운동 확산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 밖에도 조 차관은 학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에너지산업의 미래전망과 에너지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 대해 논의함으로써 취업난으로 고민하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도전정신을 자극하고 희망의 메시지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참여 대학생들은 조석 차관과 함께 국내 대표 에너지 기업인 GS칼텍스 여수공장을 방문해 주요시설을 견학하고, 마지막 일정으로 여수 엑스포 현장도 방문하면서 학생들과의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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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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