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이 삼성복지재단과 함께 취약계층 중학생들의 방과후 학습을 지원하는 ‘드림클래스’ 사업을 진행한다.
이에 양 기관은 최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드림클래스 사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 사업은 우리대학과 삼성복지재단이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 사회가 원하는 인재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
우리대학은 인성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학생을 취약계층 중학생들을 위한 방과후학습 강사로 선발해 제공하고, 삼성복지재단은 수업에 따라 대학생 강사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강사로 선발된 학생들은 6개월 단위로 주 2회 학생들을 찾아 학습지도를 비롯해 생활 상담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