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이 사회복지사 국가시험에서 매년 최고의 합격률을 기록하며 전국 최고의 사회복지사 양성 기관의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우리대학은 최근 발표된 제10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기염을 토했다.
올해 전국 평균 합격률은 43.6%로 우리대학의 이같은 합격률은 전국에서도 독보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지난 2003년 처음 시행된 제1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과 수석 및 차석 합격자를 배출했던 사회복지학과는 매년 전국 최고의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대학이 매년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에서 매년 최고의 성적을 내고 있는 것은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학 본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전문 사회복지사 양성을 목표로 교육에 최선을 다하는 학과 교수들, 그리고 학생들이 열정 등 3박자가 조화를 이룬 결과로 풀이된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학과는 지난해 중앙일보가 전국 대학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과 평가에서 전국 대학 중 12위를 차지하는 등의 성과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