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도약하는 전북대학교의 후원병원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전주 고은미래피부과 임건묵 대표원장과 이기태 송천점 원장, 김광민 효자점 원장이 1월 25일 오후 1시 우리대학 발전을 기원하며 3천6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현재 전북에서 4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고은미래피부과는 우리대학이 후원병원 제도를 운영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역과 대학 발전을 위해 평소 생각해왔던 바를 실천하기로 했다고.
이에 전주의 3개 지점의 병원이 마음을 모아 우리대학 발전을 위해 보탬이 되는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단다.
임건묵 대표원장은 “평소 기역사회를 위한 일에 관심이 많았는데, 전국 최고의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는 전북대를 후원한다면 지역발전에 이바지 하는 길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전북대가 지역과 국가 발전을 이끄는 명문대학으로 발전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거석 총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대학에 큰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전국 최고의 대학으로 성장해 지역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