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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의대 장상호씨, '오리장염' 치료 연구 발표

    • 전북대학교
    • 2011-12-19
    • 조회수 1352

      우리대학 수의대의 한 대학원생이 국내에서 보고된 바 없는 ‘오리장염 바이러스’ 진단과 예방에 활용될 수 있는 연구 결과를 발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수의대 대학원생 장상호(수의전염병·조류질병학 박사과정)씨. 장씨는 이 연구를 올해 열린 대한수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해 수의양계대상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장씨는 이 학술대회에서 ‘국내 오리장염바이러스의 분자생물학적 특성구명 및 유래 분석’연구논문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연구는 아직까지 국내에서 보고된 바 없는 오리장염바이러스의 국내 첫 보고 및 특성 구명을 통해 바이러스가 어디로부터 유래했는지를 연구·분석한 것으로 국내 오리 사육농가에 오리장염바이러스의 진단과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는 오리소비량의 증가로 인해 농가당 사육밀도 및 영세한 사육농가가 늘어남에 따라 오리질병 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오리농가에서는 산란율이 급격히 떨어지는 증상의 원인이 불명확한 질병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오리바이러스성 장염은 그 증상이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증과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국가방역상의 혼란을 일으킬 수 있는 문제가 있는 것.

     

      따라서 이번에 개발된 오리장염바이러스 진단법 및 바이러스특성에 대한 연구결과가 향후 국가방역시스템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 될 수 있을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장상호씨는 “이 연구는 AI 감염증과 증상이 매우 유사한 오리바이러스성 장염을 올바로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국내 오리농가에서의 오리바이러스성장염 발생피해를 조사하는 한편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예방백신 도입 및 개발을 계획 중에 있다”고 연구 계획을 밝혔다.

     

      한편, 장씨가 이 연구를 발표한 대한수의학회는 60여년의 전통이 있는 학회로 현재 1천2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는 수의학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학술대회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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