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개교 64주년 기념식…"위대한 힘 하나로!"

    • 전북대학교
    • 2011-10-17
    • 조회수 1182

      “대학사회 변화의 험난한 파고를 넘어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기 위해 위대한 힘을 하나로 모읍시다.”

     

      우리대학이 올해 개교 64주년을 맞아 12일 오전 11시 진수당 가인홀에서 개교 기념식을 갖고 더 큰 도약을 다짐했다.

     

      교수와 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에서는 법학전문대학원 정재길 교수 등 40명이 30년 근속 표창을 받은 것을 비롯해 공대 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홍성훈 교수 등 20년 근속자 59명, 10년 근속자 39명이 각각 표창을 받았다.

     

      이날 서거석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60여 년 전 지역의 인재를 국가의 동량으로 양성해야한다는 사명으로 세워진 전북대가 오늘 이렇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문대학으로 당당히 서있다”며 “장기근속 표창을 받으신 교직원 여러분을 비롯해 모든 교수님과 직원 선생님들의 땀과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전북대가 발전을 거듭해왔다고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우리대학은 최근 영국 더 타임스와 톰슨 로이터가 공동 실시한 세계대학평가에서 전국 8위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10대 대학의 목표를 달성했고, 연구비 총액과 교수 1인당 연구비 지역종합대 1위, 4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 및 ACE사업 선정 등 저력을 보이고 있다” 며 “무엇보다 큰 성과는 구성원들이 대학의 위상 변화를 경험하며 패배의식에서 벗어사 자긍심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서 총장은 “우리는 지난 4년의 시간을 지나오며 위기를 기회로 바꿔 대학발전 에너지로 활용한 소중한 경험을 갖고 있다”며 “단결된 힘만이 대학 변화의 험난한 파고를 넘어 새로운 미래를 창조할 수 있는만큼 우리의 위대한 힘을 하나로 모아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