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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우리대학 소설시문학상 선정 시상

    • 전북대학교
    • 2011-10-07
    • 조회수 1139

      우리대학신문사와 혼불기념사업회가 함께 공모한 2011 최명희 소설문학상과 가람 이병기 시문학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10월 5일 대학본부 8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최명희 소설문학상 대학부 수상자로 ‘침’이라는 작품을 출품한 이은선(중앙대 1년)씨가 선정됐고, 고등부에서는 ‘망원경’이라는 작품을 낸 최은하(고양예고 3년)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가람 이병기 시문학상 수상자로는 대학부에 ‘늙은 기관사의 집’이라는 작품을 출품한 이동한(우석대 4년)씨와, 고등부에 ‘유목민이 살고 있다’라는 작품을 선보인 김보라(살레시오여고 3년)양이 각각 선정됐다.

     

      전국의 고교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공모전 중 국내 최대 규모로 올해 11번째 작품을 공모한 이번 대회에는 고등부와 대학부에서 총 285명에 772편의 작품이 출품돼 지난해 출품된 546편보다 200편 이상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서거석 총장은 “올해로 11년째 이어져 온 청년문학상은 우리대학이 배출한 소설가 최명희 선생과 가람 이병기 선생의 아름다운 문학정신을 계승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며 “뜨거운 경쟁을 거쳐 영광을 안으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문학계 동량으로 성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회는 1955년 전북대신문 창간 1주년을 기념하게 위해 시와 논문을 공모했던 ‘학생작품 현상모집’이 모태가 돼 2001년부터 시작된 대회로, 총 상금 규모가 650만원으로 전국 대학 문학상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문학상이다.

     

      우리대학 출신이자 시조시인인 가람 이병기 선생의 시혼을 기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 부문을 독립시켜 ‘가람 이병기 청년시문학상’을 새롭게 만들었고, 소설 부문도 특화시켜 ‘최명희 청년 소설문학상’으로 이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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