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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서거석 총장, 전북발전협의회 의장 선출

    • 전북대학교
    • 2011-09-22
    • 조회수 1303

      “지역민과 소통하며 지역이 나아가야할 길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거석 총장이 전라북도 지역 발전을 이끌어 갈 ‘전라북도 발전협의회’ 신임 의장에 선출됐다.

     

      서 총장은 9월 22일 오전 11시 전주 시내 한 음식점에서 열린 전라북도 발전협의회 임시총회에서 회원 만장일치 추대로 신임 의장에 선출돼 2013년까지 2년간 임기를 수행할 예정이다.

     

      현 정부의 정책기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지역 발전의 동력을 개발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왔던 전라북도 발전협의회는 이날 서거석 총장을 중심으로 한 2기 활동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전라북도 발전협의회는 2기를 맞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내부의 발전 주체들의 의지와 역량을 결집하는 데 활동의 중심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새 의장을 맡은 서거석 총장은 “여러 모로 부족한 저에게 전라북도 발전협의회 의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시니 그 어느 때보다 어깨가 무겁다”며 “최선을 다해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라는 뜻으로 이해하고, 열과 성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 총장은 “우리 발전협의회 내에 운영되고 있는 네 개의 분과가 자동차의 네 개 바퀴처럼 조화를 이뤄 잘 굴러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리하여, 우리 2기 발전협의회가 지역 발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전라북도 발전협의회는 이날 서거석 총장을 2기 의장에 추대한 것을 비롯해 호원대 장병권 교수와 우석대 황태규 교수 등 학계 전문가들과 (주)루비 정윤이 대표, 지역파트너 정천섭 대표, 전북여성단체연합 조선희 대표 등을 위원에 위촉했다.

     

      2기 출범과 함께 첫 행사로 오는 9월 27일 오후 2시 전주 리베라호텔 백제홀에서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함께 ‘전주·새만금권 활성화 전략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전라북도 발전협의회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에 따라 2009년 7월 출범해 지역발전기획, 녹색성장산업, 문화·관광, 공동체형성 등 4개 분과 연구회 29명으로 구성되어, 그간 지역 경쟁력 강화 및 지역 발전을 위한 분과별 과제 연구 등 활발한 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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