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부안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단(이하 부안RIS사업단)이 국내 잼 매출 1위 기업인 ㈜복음자리와 함께 부안 오디 100% 무설탕 프리미엄급 오디잼을 출시했다.
‘복음자리 올해의 잼’이라는 상표로 출시된 이번 제품은 부안RIS사업단이 부안참뽕산업을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복음자리와 손을 잡고 경쟁력있는 제품개발을 실현시키기 위한 것.
이번 제품 개발은 오디 생과(生果)의 지속적인 소비를 발생시켜 지역민들의 실질적인 소득증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복음자리 오디 잼은 웰빙형 소비자와 빵을 좋아하는 신세대들의 구매욕을 자극할 수 있는 제품으로 출시됐다.
뽕나무 열매인 오디는 동의보감에 따르면 당뇨병과 오장에 이로우며, 오래 먹으면 귀와 눈을 밝게 하고 백발을 검게하여 노화를 방지하고, 간장과 신장을 보익하고 음혈과 피를 길러주어 풍을 없애준다고 기록되어 있어 오디 생과가 많이 함유되어있는 이번 제품은 친환경 웰빙형 제품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이 제품은 전국 롯데백화점 전 매장에 진열 판매 중이며 프리미엄급 제품 이미지를 부각하여 향후 친환경매장 및 백화점, 대형마트 중심의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백화점에서 부안군수, 부안RIS사업단장 및 관련단체장들이 내방객들을 대상으로 부안오디의 우수성과 오디효능을 위한 시식회와 판촉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