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발전을 위해 재경 전북 시·군 향우회가 힘이 되겠습니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재경 전북 시·군 향우회 사무처장단 26명이 7월 8일과 9일 양일간 우리대학을 방문해 대학 발전에 힘이 될 것을 약속했다.
8일 오후 2시 30분 우리대학에 도착한 이들은 우리대학의 주요 성과와 비전을 청취하고, 캠퍼스를 돌아보며 대학 발전상을 눈으로 확인했다.
특히 서울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전북시·군 향우회 사무처장단은 우리대학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많은 지원사격을 하기로 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종남 사무처장(김제지역)은 “전북 출신으로서 우리 지역 대표 대학의 놀라운 발전상을 접하고 나니 더욱 뿌듯함을 느낀다”며 “전북대학교의 발전이 우리 전북의 발전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전북대 발전을 위한 많은 일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