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대학원생 방승혁씨, 생명화공분야 연구 '두각'

    • 전북대학교
    • 2011-06-24
    • 조회수 1769

      우리대학 화학공학부 대학원생이 생명화학공학 분야 국내 학술 대회에서 잇따라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화학공학부 분자생물공학 연구실(지도교수 민지호)의 방승혁씨(박사과정). 방 씨는 최근 개최된 한국화학공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발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방 씨가 이번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연구는 ‘항균소재로 활용하기 위한 리소좀내 효소의 회수 및 재사용을 위한 최적 고정화 조건 연구’.

     

      이 연구는 기존에 활용되고 있는 합성 화학물질을 이용한 항균제나 미생물 자체를 활용하는 생물농약의 단점을 극복할 수 있도록 개발된 기술이다.

     

      고등 세포내 소기관인 리소좀(단백질 분해 효소가 들어있는 세포 내의 작은 주머니)을 분리하여 생체적합성을 높이고, 생명이 없는 소기관이기 때문에 생물농약 사용 시 발생하는 자연계로의 2차 오염을 염려하지 않아도 되는 새로운 개념의 기술이다.

     

      특히 방 씨는 이 연구를 통해 유해 세균을 억제하는 새로운 개념의 신소재를 개발 중에 있어 앞으로의 연구 성과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방 씨는 이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2건의 SCI 논문이 게재 승인되었고, 1건의 국내 논문 게재 및 4건의 특허 출원이라는 연구 성과를 이뤄냈다.

     

      이와 함께 방 씨는 ‘전기방사로 제조된 나노섬유와 효소의 고정화를 통한 항균 섬유 개발’이라는 주제로 한국연구재단(NRF)과 독일학술교류처(DAAD)에서 지원하는 ‘2011 한독대학원생 교류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오는 7월부터 8주간 독일의 마부르크 필립스대학교 (Philipps-Universitat Marburg)내에 있는 ‘Macromolecular Chemistry 그룹’에서 파견 연구를 진행한다.

     

      8주간의 체재비와 연구비 전액을 독일학술교류처로부터 지원받는 방 씨는 지금까지 진행해 온 연구내용과 병행해 생체물질인 단백질이 체외에서 장기간 기능을 유지하면서 생태계에 적용 시 독성이 없는 나노섬유와의 결합을 통해 유해세균을 제거하기 위한 기술 개발을 진행할 예정에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