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수의대 연구진, 우수연구 발표자상 수상

    • 전북대학교
    • 2011-06-14
    • 조회수 2342

      우리대학 수의대 연구진들이 개의 각종 질환에 대한 우수한 치료법을 제시해 전국 학회에서 우수발표자상을 수상하는 등 주목을 받았다.

     

      수의대 이해범 교수를 비롯해 김충섭(석·박사 통합과정), 김준환씨(석사과정)가 최근 한국임상수의학회와 한국수의임상교육협의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임상 컨퍼런스에서 우수발표자상을 수상했다.

     

      아시아 최초로 개의 무릎 인공관절술을 시행하고 있는 이해범 교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개에게 이 방법을 적용한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

     

      이 연구는 개에게 고관절 인공관절술을 적용해 심한 고관절염의 기존 치료법인 대퇴골두 절골술 등의 방법에 비해 수술후 통증 없이 정상에 가까운 고관절 기능으로 회복이 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전북동물의료센터에서 진료 수의사로 근무하고 있는 김충섭씨는 ‘개에서 광범위한 골 융해를 동반한 요척골 골절에서 동종 피질골 이식’이라는 연구를 통해 뼈의 결손부가 있을 경우 다리뼈의 길이을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

     

      또 다른 수상자인 김준환씨는 ‘개에서 림프종양견과 전신염증반응견에서 조절 T세포의 변화상’이라는 연구로 주목을 받았다.

     

      이 연구는 림프종양견과 전신염증반응견을 유세포 분석기를 이용해 정상견과 혈액내 조절 T세포의 변화상을 비교·관찰함으로써 면역상태를 판단해 개의 질병에 대한 예후와 함께 치료방향을 결정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얻었다. 이를 통해 앞으로 종양과 면역계 질환견의 새로운 치료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준환씨 역시 전북동물의료센터에서 진료수의사로 근무하고 있고, 소동물 내과학을 담당하고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