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공학과 김현숙 교수가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에 임명됐다.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건축과 도시, 조경분야 전문가인 민간위원 18명과 관계부처 장관 9명 등 총 27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로, 국토환경 디자인 개선 및 건축 문화 진흥을 통해 국민 삶의 질 제고와 국가 품격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된 것.
이에 따라 김 교수는 2013년까지 2년 동안 국토환경 디자인 개선과 건축문화 진흥에 앞장서게 된다.
김현숙 교수는 “국토의 품격 높은 환경이 국가 및 도시 경쟁력의 척도”라며 “범 국가적인 임무를 띈 만큼 건축 및 도시환경 조성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