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정영철 교수,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학술상 수상

    • 전북대학교
    • 2011-04-25
    • 조회수 1194

      의학전문대학원 정신과학교실 정영철 교수가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주는 ‘폴 얀센 박사 정신분열병 연구학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정신분열병의 생물학적 연구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국내정신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상.

     

      정신과 전문의의 연구 수준을 향상시키고 학문 연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996년 대한신경정신의학회에서 제정한 상으로 정신과 영역 중 가장 영예로운 학술상이다.

     

      정 교수는 ‘전전두엽피질의 6-hydroxydopamine 병변이 청소년 및 성인 쥐의 사회적 상호작용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 등 정신분열병에 대한 주목할 만한 연구 결과를 국내외 학회에 발표하는 등 연구 업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조기 정신증과 관련해 많은 연구 논문을 발표했고, 정신보건 전문가의 조기 정신증 교육 등을 열의 있게 수행했으며, 정신분열병학회지 편집장을 맡아 관련 분야 연구와 학회지 발전에 공헌했다는 호평도 받았다.

     

      우리대학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학위를, 전남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정 교수는 1997년부터 우리대학 교수로 재직해왔다.

     

      우리대학병원 정신과 과장을 비롯해 전주시 정신보건센터장, 전라북도 정신보건사업단 자문위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