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우리대학, 국립수의과학검역원과 협약 체결

    • 전북대학교
    • 2011-03-24
    • 조회수 1451

      최근까지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일으켰던 구제역 등으로 인해 동물전염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대학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원장 이주호)과 손잡고 동물전염병에 대한 연구 및 조사사업을 벌인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3월 24일 오후 2시 우리대학 본부 8층 회의실에서 서거석 총장과 신효근 부총장, 강창원 수의대 학장, 백병걸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장 등 전북대 관계자들과 이주호 원장을 비롯한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하고, 동물전염병 방제 및 축산업 보호 등을 위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동물 인플루엔자와 브루셀라병 등 동물 전염병과 관련된 연구·조사사업 분야에 상호 협력함으로써 동물 전염병의 방제와 축산업 발전 및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동물 전염병 방제 등 공동 관심 분야에 대한 학술적 연구와 연구원의 인·물적 교류 및 학술정보 자료의 공동 이용과 교환, 그리고 동물전염병 연구 관련 시설 및 장비, 기술 등을 상호 교류하기로 했다.


      우리대학은 수의분야 인수공통전염병 등에 대한 연구기반을 확충하기 위하여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를 설립하고, 세계적 수준의 인수공통전염병 예방과 치료기술 개발을 위해 산·학·관·연간의 유기적인 연구교류협력체계 구축에 힘을 쏟아 왔다. 특히 향후 인수공통전염병 연구개발 분야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관련 분야의 핵심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국립수의과학검역원과 연구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했고, 지난 2월 인수공통전염병연구 백병걸 소장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을 방문, 사전 협의과정을 거친 후 MOU체결을 추진하기에 이르렀다.


      양 기관은 앞으로 정기학술 컨퍼런스 공동 개최와 함께 인·물적 자원의 상호 이용과 차폐연구시설 및 특수실험시설 공동 활용에 합의했으며, 백터매개질병연구와 같은 상호취약분야에 대한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여 연구 성과를 극대화시킬 것에 뜻을 모았다.


      우리나라는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등 국가재난 수준의 악성 동물전염병의 발생 위험이 항상 존재하는 악성 동물질병 상재발생 국가들과 인접해 있고, 실제로 작년 말부터 발생한 구제역으로 현재 300만두 이상의 소와 돼지를 살처분 하는 등 축산농가와 국고에 막대한 손실을 끼치고 있으며 조류 인플루엔자의 피해도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의 동물질병관리센터는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질병진단센터와 연계하여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와 같은 국가차원의 관리가 필요한 인수공통전염병 및 주요 법정가축전염병 등의 진단수행 및 관련 기술개발에 대한 상호교류도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의 연구협력을 통해 동물전염병에 대한 공동의 연구·조사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인수공통전염병의 인체전파 예방 및 치료기술을 개발, 국민보건 향상과 막대한 국고 손실을 방지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가 우리나라 바이오산업을 견인하는 신세대 생물산업연구의 메카로서 전북도내 우수연구인력 유치와 바이오산업체의 유치에 촉매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거석 총장은 “매년 구제역과 같은 가축 전염병이나 신종플루와 조류독감, 광우병, 소브루셀라병 등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전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어 왔는데 동물 전염병 관련 두 핵심 기관이 힘을 모으면 머지않아 이로 인한 피해를 확실하게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우리대학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를 설립하고 있는 대학으로, 두 기관의 연구 역량과 인프라가 결합된다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