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이승국 학생, 맨손으로 절도범 검거 '화제'

    • 전북대학교
    • 2011-03-21
    • 조회수 2033

      우리대학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이 절도행각을 벌이고 도주하는 범인을 추격 끝에 맨손으로 붙잡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토목공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이승국(23) 학생.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3월 14일 오후 11시께 전주시 금암동에 소재한 한 음식점에서 현금 등을 훔쳐 도망치는 도둑을 추격해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다.


      이 씨는 이날 친구와 함께 근처를 지나던 중 “도둑이야!”라는 음식점 주인의 외침을 듣고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눈을 돌렸을 때 코너를 돌아나오는 한 낯선 남성을 목격했다.


      그는 일순간 범인임을 직감하고 많은 생각이 뇌리를 스쳤지만, 자신도 모르게 옆으로 뛰어가는 범임의 어깨를 붙잡았다고. 그러나 범인은 이내 강하게 뿌리치고 내달렸고, 이씨는 30m 정도를 추격해 범인을 뒤에서 덮쳐 제압했다.


      이어 그는 10분 여 동안 범인을 제압하고 있었고,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침착하게 범인을 인계해 피해금액 등의 금품도 원래대로 음식점 주인에게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이 씨는 “음식점 주인의 비명 소리를 듣고 뛰어나오는 범인을 봤을 때는 키와 덩치가 커서 위험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피해자를 도와야 한다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뒤쫓게 된 것 같다”며 “그 상황이라면 누구라도 그렇게 했을 것 같은데, 오히려 더 쑥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 덕진경찰서는 3월 18일 오후 이승국 학생에게 덕진경찰서장 표창장을 수여하고, 포상금을 전달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