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홈페이지 가기 아이콘 ENG
  • SNS
자동 로그아웃 안내
자동 로그아웃 남은시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5분 후 자동으로 로그아웃 됩니다.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려면 로그인 연장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로그인 시간을 연장하시겠습니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추천키워드

    JBNU News

    재학생, 법무부 명예기자활동 '우수'

    • 전북대학교
    • 2011-02-25
    • 조회수 1247

      우리대학 재학생들이 법무부(장관 이귀남)가 시행한 법질서 명예시민기자단 활동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상의 주인공은 소순성 학생(정치외교학과 3년)을 비롯해 황현우(정치외교학과 2년), 정진옥(수학과 3년), 김지선 학생(프랑스학과 3년) 등으로 구성된 ‘L.P.G.(Law Protection Team)’팀.


      이들은 지난 2월 23일 오전 11시 정부과천청사 국제회의실에서 이귀남 장관을 비롯해 김희관 기획조정실장 등 법무부 간부와 법사랑 서포터즈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개월 간의 활동을 정리하는 ‘제3기 법사랑 서포터즈 활동보고회’에서 그동안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받았다.


      지난 해 9월 3일, 법무부 법질서 명예시민 기자단으로 출범한 법사랑 서포터즈는 전국 31개 대학 25개 팀 총 109명으로 구성돼 지난 6개월 동안 법질서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찾는 등 전국 각지를 누비며 다채로운 활동을 벌여왔다.


      특히 우수상을 받은 우리대학팀은 우리 주변의 불법과 분쟁 등을 파악해 기본질서가 잘 지켜지도록 다양한 활동을 벌었다.


      이들은 구정문 거리에 대한 취재를 통해 불법광고물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게임업체인 블리자드와 KESPA의 지적재산권 분쟁 취재를 통해서는 지적재산권의 개념정립과 의식 형성을 모색했다.


      또한 부산에서 발생했던 대형 화재사건을 비롯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문제, 청소년 음주 실태, 대학생 파트 타이머의 근로실태 등 우리 주변의 주요 현안과 문제에 대해 깊이 있는 취재활동을 통해 인식 개선 등에 앞장섰다.


      특히 오프라인에서의 활동 뿐 아니라 블로그나 트위터 등 온라인에서 현안 문제들에 대한 담론을 형성하는 등의 다채로운 활동을 해온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법무부는 이들의 노력이 담긴 우수기사들을 선정해 ‘법사랑 행복한 세상’이라는 책을 발간했으며, 서포터즈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과 참신한 아이디어는 법질서 확립 정책을 수행하는 데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이귀남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경제력과 민주화, 국가적 위상에 걸맞은 법질서 수준 제고가 선진 일류 국가의 전제”라고 강조하고, “서포터즈 한 사람 한 사람이 법과 원칙을 지키고 실천하는 데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미리보기

    최종수정일
    2026-01-3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조사결과 (참여인원:0명)

    요약설명보기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이 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 하고 있습니다.

    닫기

    • 매우만족
      0표
    • 만족
      0표
    • 보통
      0표
    • 불만족
      0표
    • 매우불만족
      0표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