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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NU News

    김대곤 의전원장, 보건·의학분야 중책 맡아

    • 전북대학교
    • 2011-02-14
    • 조회수 1355

      “국내 보건 및 의학분야 전문 교육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학전문대학원 김대곤 원장이 보건과 의학분야 대학원 협의회의 중책을 잇달아 맡게됐다.


      김 원장은 지난 1월 20일 제주 라마다 프로자 호텔에서 열린 한국보건대학원 협의회 총회에서 올해 한국보건대학원 협의회장에 선임돼 앞으로 1년 간 임기를 수행한다.


      또한 지난 2월 8일에는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의학전문대학원협의회 총회에서 올해 의학전문대학원 협의회 부회장에 선임돼 1년 간 임기에 나섰다.


      김 원장은 “잇달아 중요한 책임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국내 보건 및 의학 분야 교육의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며 “특히 보건대학원의 내실과 발전을 위한 인증 평가 시스템 구축과, 우수한 의료 인력 양성 및 획기적인 연구 분야의 도약을 이뤄낼 수 있도록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대곤 의학전문대학원장은 우리대학 의대와 동대학원에서 석ㆍ박사과정을 수료한 뒤 1986년부터 우리대학에서 내과학(소화기)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생화학 및 분자생물학회 정회원, 태평양 간학회 정회원 등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고, 지난 1994년 청년의사 신춘문예와 95년 전북도민일보 신춘문예, ‘시대문학’지 신인문학상 등에도 당선되며 문인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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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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